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속초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증가에 따른 주의 당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증가 추세가 이어지면서 속초시가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감염증 추이를 감시하고 있다.질병관리청은 52주차(12. 21.~12. 27.) 노로바이러스 환자 수가 261명으로, 전주(240명) 대비 8.8% 증가했다고 밝혔다. 환자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각별한 주의와 지속적인 모니터링...

정읍시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황태영, 이하 정신건강증진센터)가 지역사회 정신 건강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지난 16일 오전 10시 정읍시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정읍고용복지+센터(소장 정경순, 이하 고용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정신 건강 취약계층 발굴과 발굴된 고 위험군에 대한 상담․치료, 집단 프로그램 운영과 교육 실시 등 정신 건강 관련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협약식에서 정신건강증진센터 황태영 센터장과 고용복지+센터 정경순 소장, 그리고 각 센터의 팀장은 앞으로 정신 건강과 자살 예방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한편 이에 앞선 지난 2일 황태영 센터장이 실업급여 수급자와 취업 성공 패키지 참여자를 대상으로 ‘효율적인 스트레스 관리법’이란 주제로 단기취업 특강을 진행한 바 있고, 앞으로도 6월까지 월 1회 정읍고용복지+센터에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