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CES 2026서 지역 혁신기술로 세계를 사로잡는다!
대구광역시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 참가해 ‘대구공동관’을 운영하며, 지역 혁신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CES는 인공지능(AI), 로봇,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적인 ICT 전...

정읍시가 자연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 중에 재해예방사업에 가속도를 붙인다.
시는 “올해도 재해예방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여 최근 기후변화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국지성 집중호우나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침수와 붕괴, 유실 등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시는 현재 추진 중인 태인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40억원)과 대실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72억원)을 상반기에 완료할 예정이다.
또 지난해 시작, 오는 2019년까지 추진 예정인 금붕천 일원 침수 예방을 위한 금붕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이하 금붕지구개선사업) 추진에도 만전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시는 “정읍천으로 유입되는 금붕천의 상류부가 산지로 구성돼 있어 집중호우 시 유속이 빨라 하천 주변의 주거와 농경지에 침수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금붕지구 개선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사업을 통해 하천 폭을 확장하고 법면(法面)을 보강함으로써 자연재해 발생 요인을 미리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총사업비는 모두 100억원으로, 20억원을 확보하여 현재 실시설계 중에 있다. 실시설계 용역 후 7월부터는 편입토지와 지장물 보상에 들어갈 계획이다.
시는 올해부터 정량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도 시작한다. 산외면 정량리 침수위험지역을 상반기에 재해위험개선지구로 새로 지정하고 정량천 하천기본계획을 수립한 후 내년부터 예산을 확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