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속초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증가에 따른 주의 당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증가 추세가 이어지면서 속초시가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감염증 추이를 감시하고 있다.질병관리청은 52주차(12. 21.~12. 27.) 노로바이러스 환자 수가 261명으로, 전주(240명) 대비 8.8% 증가했다고 밝혔다. 환자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각별한 주의와 지속적인 모니터링...
정읍시는 작년 12월에 쌀직불금 261억원과 밭직불금 49억원을 지급한데 이어 시비직불금과 벼 값 폭락 대책비 106억원을 설명절을 맞아 조기 지급함으로써 농업인들에게 시름을 덜어 주게 되었다.
이번에 지급되는 지원금은 1ha 기준 82만7천원으로 정읍시 전체 106억원이 지급될 예정이며 이는 전국 지자체 중 최고로 많은 쌀·밭 시비직불금으로 매년 100억원을 지급하고 있어, 쌀값 폭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다소마나 보탬이 될 예정이다.
(쌀직불금 시비 상한 6ha, 밭직불금 시비 상한 1ha)
아울러 변동형 직불금은 쌀값이 결정되는 3월에 지급할 예정이다.
정읍시 관계자는 17년도 쌀·밭 및 조건불리 직불금 신청을 2월1일부터 4월28일(논이모작 3.10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으므로 농지소재지 읍·면·동이나 주소지 농산물품질관리원에 꼭 신청 하여 누락되는 사례가 없도록 당부하였다.
17년 직불금 신청 홍보를 위해 읍면동에 현수막 게첨 및 전단지 배부, 전광판활용 등 직불금 신청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