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CES 2026서 지역 혁신기술로 세계를 사로잡는다!
대구광역시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 참가해 ‘대구공동관’을 운영하며, 지역 혁신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CES는 인공지능(AI), 로봇,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적인 ICT 전...

고창군(군수 박우정) 고창읍이 군정에 대한 주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소통하는 행정으로 신뢰를 다져갈 수 있도록 마을 좌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고창읍은 관내 93개 마을을 대상으로 좌담회를 추진하면서 이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불편사항을 해소해 나가고 있다고 3일 전했다.
이번 마을 좌담회를 귀농귀촌협의회 등 지역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지난 달 29일부터 고창읍 대성마을을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좌담회에서는 2016년 주요 군정성과와 2017년 군정 추진방향에 대해 서로 대화하고 동절기 소외된 주민들에게 안부를 물으며 각종 겨울철 재난재해대비 요령 등 주민들에게 필요한 각종 홍보사항을 전달했다.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사항에 대해 청취해 읍 자체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는 자체계획을 수립해 해결하고, 그 외는 군청 담당부서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건의 할 계획이다.
신학준 고창읍장은 “좌담회를 통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느끼고 주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바라보는 소통행정을 적극 실천하겠다”며 “새해에도 행정에 주민들의 참여를 늘리고 신뢰받는 고창읍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