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속초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증가에 따른 주의 당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증가 추세가 이어지면서 속초시가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감염증 추이를 감시하고 있다.질병관리청은 52주차(12. 21.~12. 27.) 노로바이러스 환자 수가 261명으로, 전주(240명) 대비 8.8% 증가했다고 밝혔다. 환자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각별한 주의와 지속적인 모니터링...
고부농공단지 내 덕산엔지니어링(주)(대표 김재선)에서 지난해 12월 28일 장학기금으로 300만원을 기탁하였다.
김대표는 “정읍 미래를 짊어질 우리 학생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장학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이평면 국정마을 신옥자씨가 지난해 12월 28일 장학기금으로 100만원을 기탁했다.
신씨는“내 자식 같은 학생들이 어려움 없이 학업에만 열중할 수 있도록 돕고 싶은 마음”이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