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혁신도시 빛가람동 전입 주민 15,000명 돌파
1만명 인구 돌파한지 7개월만에… 금년 연말까지 3만명 기대
1만5천번째 주인공은 한전직원 이철욱씨 “좋은 일 많이 생길 듯”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빛가람동 전입인구가 마침내 1만5천명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