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속초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증가에 따른 주의 당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증가 추세가 이어지면서 속초시가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감염증 추이를 감시하고 있다.질병관리청은 52주차(12. 21.~12. 27.) 노로바이러스 환자 수가 261명으로, 전주(240명) 대비 8.8% 증가했다고 밝혔다. 환자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각별한 주의와 지속적인 모니터링...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조중철)은 28일, 2층 중회의실에서 관내 초ㆍ중ㆍ고 정보공시 업무담당자 22명을 대상으로 ‘2016년 초ㆍ중등학교 정보공시’ 교육을 실시했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초ㆍ중등학교 정보공시는 개방ㆍ공유ㆍ소통ㆍ협력의 정부 3.0 기조에 따라 학교 정보를 적극적으로 알려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학부모의 학교교육에 대한 참여와 학교운영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2008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공시정보의 신뢰도ㆍ활용도 제고를 통해 학생, 학부모, 정책입안자 등 교육정보 수요자에게 정확하고 내실 있는 학교정보를 2월, 4월, 5월, 9월, 11월 총 5차로 나누어 제공한다.
이날 교육은 학교의 기본현황, 학생 및 교직원현황 등 정보공시 총15개 항목, 46개 범위에 대한 작성지침 및 작성요령 등에 대해 이루어졌으며, 2차(4월)공시항목은 2016년 4월 29일 [2016년 학교 알리미 서비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청양교육지원청 조중철교육장은 “학교정보공시는 학교 전반의 주요정보를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공개하는 제도이므로, 학부모 등 교육수요자에게 정확하고 내실있는 학교정보를 제공 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해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