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CES 2026서 지역 혁신기술로 세계를 사로잡는다!
대구광역시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 참가해 ‘대구공동관’을 운영하며, 지역 혁신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CES는 인공지능(AI), 로봇,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적인 ICT 전...
함평군 ‘노인·청소년 배움과 쉼의 공간’ 함평천지종합복지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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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군수 안병호)은 18일 노인과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함평천지종합복지관을 개관했다.
이 복지관은 안 군수가 ‘풍요로운 함평 행복한 군민’을 실현하기 위해 민선5기부터 시작한 것으로 민선6기에서 결실을 맺게 됐다.
총 사업비 76억원을 들여 지상 3층, 대지 4,860㎡, 연면적 2,654㎡로 지어졌다. 1~2층은 노인복지회관이, 3층은 청소년 문화의 집이 들어섰다.
또 찜질방, 물리치료실, 노래방, 강의실, 상담실, 프로그램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
이날 개관식에는 안병호 군수, 정수길 군의회의장 등 관내 기관사회단체장과 군민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함평나르다예술단의 식전 공연에 이어 개관식, 테이프커팅, 복지관 순회 등이 이뤄졌다.
안 군수는 식사에서 “노인이 행복한 100세 시대를 준비하고, 신 노년문화를 구축하는 데 이곳이 큰 역할을 할 것”이며 “청소년들에게는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더욱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풍요와 행복을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
군은 이곳에서 노인교육, 노인일자리사업, 문화·여가활동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