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 남양면 기관단체장 회의 모습
청양군 남양면(면장 이강국)은 지난 24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기관·단체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인한 농업인 피해와 예방 대책,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한 협조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강국 면장은 “메르스에 대한 불안감으로 인해 각종 행사가 취소되고 위축된 주민 일상생활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기관단체장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각 기관단체 소식 알림 시간에는 남양초등학교의 야생화 30본 식재, 면 주민자치위원회와 동영중학교의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상호교류 협약식 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