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속초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증가에 따른 주의 당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증가 추세가 이어지면서 속초시가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감염증 추이를 감시하고 있다.질병관리청은 52주차(12. 21.~12. 27.) 노로바이러스 환자 수가 261명으로, 전주(240명) 대비 8.8% 증가했다고 밝혔다. 환자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각별한 주의와 지속적인 모니터링...
▲ 남양면 기관단체장 회의 모습
청양군 남양면(면장 이강국)은 지난 24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기관·단체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인한 농업인 피해와 예방 대책,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한 협조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강국 면장은 “메르스에 대한 불안감으로 인해 각종 행사가 취소되고 위축된 주민 일상생활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기관단체장들의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각 기관단체 소식 알림 시간에는 남양초등학교의 야생화 30본 식재, 면 주민자치위원회와 동영중학교의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상호교류 협약식 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