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속초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증가에 따른 주의 당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증가 추세가 이어지면서 속초시가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감염증 추이를 감시하고 있다.질병관리청은 52주차(12. 21.~12. 27.) 노로바이러스 환자 수가 261명으로, 전주(240명) 대비 8.8% 증가했다고 밝혔다. 환자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각별한 주의와 지속적인 모니터링...
▲ 업무 협약식 체결 장면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자)은 24(수) 접견실에서 청양군 청소년상담 복지센터(센터장 김현철)와 청양 학생들이 각자 자신의 발달 단계와 소질, 적성에 맞는 진로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자유학기제 진로체험지원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2016년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 되고 진로교육법이 통과됨에 따라 청소년의 진로교육에서 지역사회가 해야 할 역할이 커졌다.
진로교육법에서는 21세기의 급변하는 직업세계와 평생학습사회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스스로 진로를 개척하고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수 있는 진로개발역량의 함양을 목표로 하는 청소년 진로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에 구축되는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지원센터는 진로교육은 국가 및 지역사회의 협력과 참여 속에 다양한 사회적 인프라를 활용하여 이루어져야 한다는 법적 지원 속에서 지역사회의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처를 발굴하여 지역사회 학교의 진로교육과 매칭을 해주고,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에 청소년 진로교육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하여 청소년 진로교육의 사회적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하여 활동을 할 것이다.
청양교육지원청은 학생의 개인별 소질과 재능을 개발하고 미래의 진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청양군청, 청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네트웍을 구축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직업군과 체험처를 발굴하여 청소년의 진로체험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