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속초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증가에 따른 주의 당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증가 추세가 이어지면서 속초시가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감염증 추이를 감시하고 있다.질병관리청은 52주차(12. 21.~12. 27.) 노로바이러스 환자 수가 261명으로, 전주(240명) 대비 8.8% 증가했다고 밝혔다. 환자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각별한 주의와 지속적인 모니터링...
▲ 교장회의 장면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자)은 11일 오전, 유․초․중․고 교(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유입 및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한 손소독 및 위생지도, 학교 휴업으로 인한 교육과정 및 학사운영 지침, 공무원복무관리 등 학교 대응 매뉴얼을 중심으로 한 연수와 주요업무추진 현황에 대해 논의하였다.
김은자 교육장은 다행히 지금까지 청양지역에는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나, 학교는 더 강화된 방역이 필요한 만큼 손씻기, 기침예절 등 예방수칙 지도를 강조하여 감염예방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