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CES 2026서 지역 혁신기술로 세계를 사로잡는다!
대구광역시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 참가해 ‘대구공동관’을 운영하며, 지역 혁신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CES는 인공지능(AI), 로봇,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적인 ICT 전...
청양군이 지역주민들의 생활 환경 및 기반 확충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군은 올해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개선 등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을 위해 화성면 일원에 2억6000여만원을 투입 도로개설과 농수로정비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세부 사업내역으로는 마을안길 및 농로확포장, 하천 및 용․배수로정비 등이며,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총 30억원을 투입해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군에 따르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연 초부터 사업계획 수립과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농번기 이전 모든 지구에 대해 사업을 발주해 현재 도로포장, 수로관 설치 등의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돼 전체 공정의 80%가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이 마무리 되면 지역 주민의 교통불편 해소는 물론 지역 간 균형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