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속초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증가에 따른 주의 당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증가 추세가 이어지면서 속초시가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감염증 추이를 감시하고 있다.질병관리청은 52주차(12. 21.~12. 27.) 노로바이러스 환자 수가 261명으로, 전주(240명) 대비 8.8% 증가했다고 밝혔다. 환자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각별한 주의와 지속적인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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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갑산 정상에 청양 4개 초등학교가 모였다. 6일(수) 오후 3시부터 수정초등학교(교장 류동훈), 목면초등학교(교장 양봉규), 정산초등학교(교장 김진석), 청남초등학교(교장 이택현) 4개교 교직원은 칠갑산을 등반하며 등산로 주변의 쓰레기를 줍고 자연을 깨끗이 하는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칠갑산 봉사활동은 공동교육과정 운영 협의회의 일환으로 펼쳐졌다. 사랑나눔 교직원 연합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칠갑산을 오른 4개교 교직원들은 칠갑산 정상에서 서로 만나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정보를 교환했다. 또한 이번 봉사활동은 2015학년도 들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 청양 사랑나눔 교직원 봉사활동 운동의 일환이기도 하였다.
학교 혁신과 창의적 교육과정 운영에 힘쓰고 있는 이 학교들은 평소 공동 교육과정 운영 협의를 통해 농촌 지역 소규모 학교의 한계를 극복하고 더욱 발전되고 행복한 교육을 이루고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