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속초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증가에 따른 주의 당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증가 추세가 이어지면서 속초시가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감염증 추이를 감시하고 있다.질병관리청은 52주차(12. 21.~12. 27.) 노로바이러스 환자 수가 261명으로, 전주(240명) 대비 8.8% 증가했다고 밝혔다. 환자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각별한 주의와 지속적인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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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자)에서는 오고 싶은 학교, 머물고 싶은 학교,학생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하여 지역의 여러기관과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5.4.28.(화)에는 청양교육지원청의 박돈서 교육과장이 청양경찰서(서장 조기연)의 명예경찰 소년단 발대식에 참여하여 학교 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친구가 되어주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 위촉된 37명의 초등학교 명예경찰을 격려하였다.
청양경찰서(서장 조기연)는 청소년의 자존감 확립이 학교 폭력 예방의 가장 큰 주안점이라는데 적극 동감하며 자유학기제 진로직업 체험처로 경찰서를 개방하고 소속 경찰들은 경찰 공무원을 꿈꾸는 학생들 멘토가 되어줄 것을 자청하며 학교 안전망 구축 뿐 아니라 학생의 꿈‧끼를 지원해줄 것을 약속하였다.
청양교육지원청에서는 학생들이 꿈과 끼를 찾는 행복한 학교, 오고 싶은 학교, 머물고 싶은 안전한 학교 환경을 구축하기 위하여 청양경찰서와 함께하는 꿈‧끼 탐색 안내와 꿈‧끼지원으로 학생들의 자존감을 키워 주고 학교폭력도 예방하는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