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 리브스 주연 코미디 영화 '굿 포츈', 천사와 인간의 삶 바꾼 하루
영화 '굿 포츈'은 길 잃은 영혼의 수호천사가 되고 싶지만, 현실에서는 운전 중 휴대전화를 보는 인간들을 보호하는 것이 일인 초짜 천사 가브리엘의 이야기를 담았다.
열심히 살아도 차에서 노숙하는 삶을 벗어날 수 없는 N잡러 아지와, 금수저 벤처 투자자 제프의 삶을 가브리엘은 하루아침에 극과 극으로 바꾼다.
결국 가브리엘은 자신...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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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자)은 4월 1일 대회의실에서 제35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장애 예방 및 장애인 인식 개선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장애인 인식 개선 행사는 충청남도 청양군보건의료원 충남장애예방교육센터와 함께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긍정적이고 바람직한 장애인관을 확립하기 위하여 실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충남장애예방교육센터 김은성 대표가 ▲ 장애발생예방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연수 ▲ 장애인 인식개선 연수 ▲ 휠체어, 목발, 시각 보장구를 이용한 장애 체험 등을 실시하였다.
김은성 강사는 “사소한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장애인 인식 개선에 큰 도움이 된다며 일상생활에서의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고” 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교육청 직원은 “텔레비전에서만 보았던 지팡이와 안대를 착용하고 사용하니 혼자서 움직이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시각장애인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하였다.
김은자 교육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과 통합의 발걸음이 되기를 바라며,이러한 행사가 일회성으로만 끝나지 않도록 다양한 연수와 체험을 통해 장애인 인식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