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 리브스 주연 코미디 영화 '굿 포츈', 천사와 인간의 삶 바꾼 하루
영화 '굿 포츈'은 길 잃은 영혼의 수호천사가 되고 싶지만, 현실에서는 운전 중 휴대전화를 보는 인간들을 보호하는 것이 일인 초짜 천사 가브리엘의 이야기를 담았다.
열심히 살아도 차에서 노숙하는 삶을 벗어날 수 없는 N잡러 아지와, 금수저 벤처 투자자 제프의 삶을 가브리엘은 하루아침에 극과 극으로 바꾼다.
결국 가브리엘은 자신...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제24회 충남연합회장기 시․군 대항 테니스대회가 오는 4일 5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가운데 청양공설테니스장 외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충남테니스연합회(회장 노종대)가 주최하고, 청양군테니스연합회(회장 윤병석)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남자부는 이순부, 혼합복식조, 베테랑부, 장년부, 청년부 등 5개부 ▲여자부는 합산 90세부, 80세부, 60세부 등 3개부로 나눠 시․군 대항으로 펼쳐진다.
예선전은 조별리그로 치러지고 각조 1위와 2위 팀이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의료지원, 숙박 및 외식업소에 대한 행정지도 점검 등 선수단의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해 스포츠마케팅으로 109억원의 경제효과를 거뒀으며 올해도 30여개의 대회를 유치 200억 원의 경제효과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