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 리브스 주연 코미디 영화 '굿 포츈', 천사와 인간의 삶 바꾼 하루
영화 '굿 포츈'은 길 잃은 영혼의 수호천사가 되고 싶지만, 현실에서는 운전 중 휴대전화를 보는 인간들을 보호하는 것이 일인 초짜 천사 가브리엘의 이야기를 담았다.
열심히 살아도 차에서 노숙하는 삶을 벗어날 수 없는 N잡러 아지와, 금수저 벤처 투자자 제프의 삶을 가브리엘은 하루아침에 극과 극으로 바꾼다.
결국 가브리엘은 자신...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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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군민과 현장 중심의 민원행정 및 제도개선을 통해 정부3.0 핵심가치에 기반 한 민원 서비스 구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복합민원의 사전 대응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사전심사청구 제도 및 사전상담예약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행정정보 공유를 통해 민원사무 절차를 간소화하고 원스톱 처리를 위해 민원 1회 상담창구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또한 민원후견인제, 민원실무심의회, 민원조정위원회 등을 운영해 신속·공정·적법한 민원처리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함께 주 2회 민원실 친절교육 및 민원담당 공무원 워크숍과 민원처리기간 단축공무원 포상, 최선의 서비스로 고객을 만족시킨 공무원에 대한 이달의 베스트 친절공무원 선정·포상 등으로 친절서비스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 밖에도 청사를 방문하는 노약자·장애인 및 담당자를 찾기 어려운 민원인과 동행 안내하는 민원도우미 제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수혜자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민원서비스 혁신을 통해 군민의 신뢰를 얻고, 군민 만족시대를 열어가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