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속초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증가에 따른 주의 당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증가 추세가 이어지면서 속초시가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감염증 추이를 감시하고 있다.질병관리청은 52주차(12. 21.~12. 27.) 노로바이러스 환자 수가 261명으로, 전주(240명) 대비 8.8% 증가했다고 밝혔다. 환자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각별한 주의와 지속적인 모니터링...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 세민에스요양병원 나눔봉사회(회장 박미경)가 1월 5일 오후 3시 30분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후원금 4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심성택 세민에스요양병원 이사장, 박미경 세민에스요양병원 나눔봉사회 회장 등 5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계층 20명에게 각 20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세민에스요양병원 나눔봉사회는 세민에스요양병원 임직원 72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이웃돕기 성금 전달, 취약계층 무료 진료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중구 및 반구1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박미경 세민에스요양병원 나눔봉사회 회장은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매년 따뜻한 마음으로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후원금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