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KBS 뉴스 영상 캡쳐이재명 대통령이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청와대 참모진 및 국무위원들과 함께 현충원을 찾았다. 대통령과 수행 인원들은 헌화와 분향을 하고 순국선열을 위해 묵념했다.
이 대통령은 방명록에 “함께 사는 세상,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 대한국민과 함께 열겠다”고 적었다. 이후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집권 2년 차 국정 청사진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신년사에서 특정 부문에 선택과 집중하는 기존 성장 전략의 한계를 지적하며, 성장의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한 ‘5가지 대전환 원칙’을 밝혔다. 그는 먼저 수도권 중심에서 지방 주도로, 대기업 중심에서 모두의 성장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안전이 기본인 지속가능한 성장, 문화가 이끄는 성장, 평화가 뒷받침되는 안정적인 성장 등 각 분야를 아우르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모든 과업은 국민 통합과 신뢰 위에서 가능하다'며, 국민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더욱 겸손한 자세로 국정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사에서는 ‘성장’과 ‘국민’이라는 단어가 가장 많이 등장했으며, ‘경제와 도약’, ‘기업’ 등의 표현도 10차례 이상 언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