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국민의힘은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배경엔 이재명 대통령이 있다고 거듭 주장했다.
"단군 이래 최악의 수사·재판 외압", "명백한 직권남용이자 탄핵 사유"라며, 특검과 국정조사가 필요하다고 날을 세웠다.
반면 민주당은 기계적 항소를 자제한 건 당연한 일인데도 일부 정치 검사들이 반발하며 "쿠데타적 항명"에 나서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대통령에 대한 기소 자체가 조작이라면서, 국정조사와 청문회, 특검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진상 규명하겠다고 압박했다.
국민의힘은 '윗선 개입 여부'를 따지기 위한 법사위 차원의 긴급 현안 질의 개최를 요구했는데, 민주당 소속 추미애 법사위원장은 증인 채택 없이 내일 오후 회의를 열겠다고 공지했다.
한편, 국회 예산결산특위는 오늘부터 경제부처 내년도 예산 심사에 들어갔다.
여당은 정부의 노동자 산업재해 대응이 부실하다고 질타했고, 야당은 정부가 추진하는 '농어촌 기본소득'이 "포퓰리즘"이라고 날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