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한미 정상회담이 끝난지 열흘이 넘게 지났지만, 나오지 않고 있는 안보, 관세 분야의 협상 결과가 담긴 공동 설명자료 '팩트시트'.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팩트시트가 당초 지난주에 나올 예정이었지만, 핵추진잠수함 건조가 대두되면서 미국내 부처 간 조율로 인해 시간이 걸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금명간 발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핵잠수함의 건조 장소에 대해선 기술과 설비 등을 감안할 때 미국이 아닌 국내서 건조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연료만 있다면 10년 이내 건조가 가능한데, 대북 대비 태세를 획기적으로 강화할 전략자산이 될 거라고 기대했다.
안 장관은 또, 한미 안보협의회의에서 전작권 전환을 위한 3단계 검증 중 2단계를 내년에 마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한편, 정부는 '핵추진잠수함'을 '원자력추진잠수함'이라고 명칭했었다가, 보다 익숙한 용어인 '핵추진잠수함'을 다시 사용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