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겨울철 눈비가 내린 뒤 생기는 '도로 살얼음'은 잘 보이지 않아 위험한 데다 브레이크를 밟아도 차가 바로 멈추기 어렵다.
경기도 고양시에서만 이날 하루 피해 차량이 100대 이상 발생했다.
한파가 누그러진다고 해도 안심할 수 없다.
기온은 영상이지만 도로 표면 온도는 영하에 머물러있어 위험은 여전하다.
공기 중 습도도 문제다.
기온이 높으면 공기가 머금을 수 있는 수증기 량도 함께 늘어나는데 차가운 도로 표면을 만나면 살얼음으로 변하거나 안개가 될 수 있다.
다리 위나 터널 끝, 그늘진 굽은 길 같은 주변보다 온도가 낮은 길을 운전할 때 더욱 유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