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NS를 중심으로 ‘김선태 유튜브 채널 소개서’라는 문건이 공개되면서 수익 규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개된 광고 단가표에 따르면 김 전 주무관의 유튜브 광고 가격은 한 달 계약 기준 3천만 원부터 시작해 최대 1억 원으로 명시돼 있다.
다만 해당 문건이 실제 김 전 주무관 측에서 제공한 공식 자료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김 전 주무관은 앞서 공직을 떠나 홀로서기에 나서며 홍보 전문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수익의 30%를 기부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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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