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안전과 관람 수요를 고려해 세종대로 네거리 남쪽까지 관람 구역을 넓히면서 좌석 7천 석이 늘어났다. 추가된 전 구역은 서서 공연을 관람하는 스탠딩석으로 마련됐다.
방탄소년단은 K팝이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는 데 큰 역할을 한 그룹으로, 약 4년 만의 공백을 깨고 컴백 라이브 공연에서 약 2만여 명의 관객과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추가 좌석 예매는 내일 오후 8시 놀 티켓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기존 예매자는 추가 좌석 예매가 제한된다.
소속사는 암표 거래 및 부정 입장 방지를 위한 대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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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섭 울산시의회 부의장님과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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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