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경북 경주시가 올해 36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나선다.
경주에서는 2004년 12월 처음으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해 지난 20년간 천억 원을 들여 피해 고사목 120만여 그루를 제거했다.
그러나 최근 소나무재선충병이 급속히 확산함에 따라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가 성충이 되기 이전인 4월까지 방제 작업에 집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