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방선거 앞두고 AI 딥페이크 경계…“허위 영상 신속 차단”
6월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가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이 화제가 됐다.
실제 뉴스 영상처럼 보이지만, 해당 영상은 AI로 만든 가짜, 이른바 ‘딥페이크’였다. 시장 인파 속에서 연설하는 후보의 영상 역시 AI가 생성한 허위 자료다.
AI 기반 딥페이크 탐지 모델에 해당 영상을 입력하자 금세 ‘거짓’으로 판명됐다. 얼굴 등 신체뿐 아니라 배경...
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밤새 중부지방에는 약하게 비나 눈이 내렸고, 오전까지 도로 살얼음에 의한 추돌사고가 곳곳에서 이어졌다.
특히 경기도 고양시에서 연쇄 추돌에 의한 피해 차량은 100대를 넘었다.
한파가 극심한 것도 아닌 새벽 출근길, 오히려 누그러진 추위가 대형 사고의 원인이 됐다는 분석이 나옴다.
사고 당시의 기온은 0도 안팎.
그러나 도로 표면 온도는 0도 아래로 내려갔을 것으로 전문가는 분석했다.
습도도 문제였다.
기온이 오르면서 공기가 머금는 수증기도 함께 늘어 습도는 90% 이상으로 올랐다.
대기가 안정한 탓에 남아도는 대기 중 수증기가 도로 표면에 얼어붙거나, 짙은 안개로 변했다.
한파가 다시 시작되는 15일, 안개는 없겠지만 도로 살얼음은 여전히 주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