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방선거 앞두고 AI 딥페이크 경계…“허위 영상 신속 차단”
6월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가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이 화제가 됐다.
실제 뉴스 영상처럼 보이지만, 해당 영상은 AI로 만든 가짜, 이른바 ‘딥페이크’였다. 시장 인파 속에서 연설하는 후보의 영상 역시 AI가 생성한 허위 자료다.
AI 기반 딥페이크 탐지 모델에 해당 영상을 입력하자 금세 ‘거짓’으로 판명됐다. 얼굴 등 신체뿐 아니라 배경...
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픽사베이설 명절을 앞두고 배춧값이 급등하자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배추를 추가 할인하겠다고 밝혔다.
농협경제지주는 대형 하나로마트 7곳에서 배추를 한 포기에 4천 원대에 할인 판매하고 있지만, 다음 주인 22일부터는 가격을 추가 할인해 포기당 3천 원대에 판매하겠다고 밝혔다.
소규모 매장에서 5천 원대 판매하는 배추는 4천 원 대로 공급하겠다고 설명했다.
7대 대형 하나로마트는 양재점과 고양, 수원, 성남, 창동, 청주, 울산점이다.
이와 함께 사과나 포도, 천혜향 등 배 대체 과일을 활용한 실속 선물 세트 10만 개도 최대 20% 할인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박범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오늘(14일) 농협 물류센터를 방문해, 사과·배 계약재배 물량 등 4만 톤을 집중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또, 정부가 비축하고 있는 무와 배추 등은 정부가 쓸 수 있는 물량 만여 톤을 하루에 200톤 이상 차례로 방출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산물 가격 정보 시스템인 KAMIS에 따르면, 오늘(14일) 기준 배추 소비자가격은 전국 평균 4,916원으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날(2,785원)보다 76.5%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