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례적인 폭설과 폭염 등 기후위기가 현실이 된 지난해.
올해는 어떨지 KBS 기후위기 자문단에 물어봤다.
2025년도 이런 폭염이나 이런 것들이 뉴노멀이 될 수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지난해 상대적으로 덜했던 태풍 피해도 올해는 안심할 수 없다고 지적한다.
여름이 길어지고 가을과 겨울이 짧아지는 등 전통적인 사계절의 개념까지 바뀔 수 있다고 경고한다.
기후위기가 임계점에 다가서는 거로 보인다며, 유일한 해법인 탄소중립을 서둘러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