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20미터가 훌쩍 넘는 얼음 조각상이 서 있고, 얼음 미끄럼틀은 끝도 없이 이어져 있다.
이곳은 바로 '4대 겨울 축제'로 꼽히는 '하얼빈 빙설제' 현장이다.
축제장 전체 면적은 100만 제곱미터로, 역대 최대 규모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