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방선거 앞두고 AI 딥페이크 경계…“허위 영상 신속 차단”
6월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가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이 화제가 됐다.
실제 뉴스 영상처럼 보이지만, 해당 영상은 AI로 만든 가짜, 이른바 ‘딥페이크’였다. 시장 인파 속에서 연설하는 후보의 영상 역시 AI가 생성한 허위 자료다.
AI 기반 딥페이크 탐지 모델에 해당 영상을 입력하자 금세 ‘거짓’으로 판명됐다. 얼굴 등 신체뿐 아니라 배경...
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폭설에 뒤덮인 일본 후쿠시마현의 마을이다.
한 주택의 창문 너머로 곰 한 마리가 보인다.
난방기구가 설치된 테이블 옆에서 자기 집인듯 편안한 표정을 짓고 있다.
진짜 집주인은 일을 마치고 돌아왔다가 이 곰과 마주쳤다.
집 주인은 곧바로 바깥으로 대피했고, 곰에게 하룻밤 따뜻한 집을 빌려줘야 했다.
곰은 다음날에야 마취총을 맞은 뒤 산으로 돌려보내졌다.
지난 20일에는 북부 아키타현의 주택가에도 곰이 나타났다.
이틀 연속 같은 장소에서 목격됐다.
보통 12월이면 곰들은 겨울잠을 자는 시기인데, 최근 일본에서는 야생 곰들의 출몰이 잇따르고 있다.
작년, 재작년 겨울에 먹이를 찾는데 성공했던 경험을 가진 곰들이 올해도 겨울잠을 자지 않고, 민가로 나오는 걸로 추정된다.
일본 언론들은 겨울에도 언제든지 곰이 나타날 수 있다며, 곰을 마주쳤을 때 대처법을 안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