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철조망과 적외선 카메라까지 설치된 이곳은 한 제약회사가 소유한 대마초 농장이다.
약 5,4헥타르의 규모에 연간 30톤의 대마초 꽃을 생산한다.
포르투갈은 따뜻한 기후와 대마초 규제완화로 빠르게 의료용 대마초의 온상지로 떠올랐다.
의료용 대마는 만성통증과 암치료의 부작용, 일부 간질 치료에 효과를 보인다.
포르투갈은 지난해 약 12톤의 대마초 기반 의료 제품을 수출했다.
독일과 폴란드 스페인 호주가 주요 수출국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