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환경부는 올해 다회용기를 사용한 지역축제 가운데 광양 매화축제, 안성 바우덕이 축제, 고창 모양성제를 분석한 결과 참여자 1인당 폐기물 발생량이 34.6g으로 일회용기를 쓸 때보다 20g 적었다고 밝혔다.
올해 지방자치단체가 계획한 천 170개 축제 중 다회용기를 쓰기로 한 축제는 340개로, 지난해보다 72%나 많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