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제주도는 오름 368개를 훼손 정도에 따라 5개 등급으로 나누고 1·2등급에 대해선 탐방 유지, 3등급은 즉시 복구, 4·5등급은 탐방객 출입을 통제하는 '자연휴식년제'를 시행한다.
특히, 탐방로 침식으로 나무뿌리가 땅 위로 드러나는 등 훼손 사례가 발견되면 즉각 복구 공사를 하거나 탐방을 통제하는 방안이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