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인제군은 내년 1월 중순쯤 남면 빙어호 일원에서 축제를 열 예정이었지만, 소양강댐의 수위 상승으로 행사장 조성과 결빙이 불가능해져 취소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소양강댐 수위 상승은 예년보다 많은 가을철 강수와 더불어, 기후 재난 대비를 위해 방류량을 적극 조절해온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