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아키타현 시내 슈퍼에 침입했다 잡힌 키가 1미터 정도인 성인 암컷 곰이다.
며칠 전 아침 가게 문을 열 준비를 하던 종업원을 습격해 머리에 상처를 입힌 뒤, 계속 슈퍼 안에 있었다.
이후 55시간 만에 설치해 놓은 덫에 잡히며 겨우 생포할 수 있었다.
그동안 곰은 슈퍼 정육 매장 등을 엉망으로 만들었다.
최근 아키타현에서는 시가지와 학교 주변 등에서 곰이 잇따라 출몰하고 있다.
이번에 발견된 곳도 산에서 제법 떨어진 아키타항 해변의 주택과 상업시설 밀집 지역이다.
전문가는 올해는 산에 열매가 많아 먹이가 풍부한 상황이어서 원인 분석에 애를 먹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