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근로복지공단에 따르면 올해 10월까지 열사병과 일사병 등 온열질환 산재 신청 건수는 사망 2건을 포함해 모두 47건이다.
기후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폭염과 한파를 노동자 위협 요인으로 명시하고 사업주에게 보호 책임을 지우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이 최근 국회를 통과해 내년 6월부터 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