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폭설에 힘없이 무너진 축사, 집을 잃은 소들이 잔해 옆에서 풀을 뜯는다.
중장비까지 동원해 철거 작업을 진행 중이지만, 복구 시기는 가늠하기도 어렵다.
이번 폭설로 경기 남부 지역에는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많은 50cm 가까운 눈이 쌓였다.
피해도 그만큼 컸다.
피해 신고가 잇따라 들어오는 가운데 안성시에서만 잠정 피해액이 350억 원을 넘었다.
용인에서도 화훼 농가 30여 곳에서 비닐하우스가 무너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이에 따라 안성시 등 지자체들은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비롯한 신속한 지원을 정부에 요청했다.
정부는 '복구 대책 지원본부'를 가동하는 등 본격적인 피해 수습에 나섰다.
자치단체의 피해 접수와 현장 조사가 끝나는 대로 정부 합동 조사를 실시하고, 요건을 충족하는 지역에는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검토하겠다고 정부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