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남해군남면행정복지센터는 12일 남면 마을안전지킴이 간담회를 개최하고 올해 마을안전지킴이들의 활동 방안 및 운영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남면 마을안전지킴이는 마을별 1명씩 배치돼 있으며, 우형마을 윤석자 단장을 비롯한 26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앞으로 주 1회 이상, 폭염, 산불화재, 물놀이, 태풍 등 재해 재난 상황별 예방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등 어린이 안전지킴이로써의 역할까지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마을안전지킴이 간담회 및 정기회의를 운영하여 마을안전지킴이의 역량 강화 및 운영 활성화에 힘쓰기로 하였다.
또한 ‘2022 남해군 방문의 해’와 연계하여 주요 도로변 환경 정화 및 위험 요소 발굴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임해 관광객 유치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이광수 면장은 ”참여해 주신 26개 마을안전지킴이분들께 감사드리며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 넘치는 안전 남해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