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통영시통영시는 6월 27일부터 7월 5일까지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 등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경남옥외광고협회 통영시지부와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은 여름철 자연재해를 대비하여 매년 실시해왔으며, 이번 점검은 통영시와 (사)경남옥외광고협회 통영시지부(지부장 김철봉) 소속 안전점검 전문가 4명이 민·관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인구밀집지역인 광도면 죽림, 무전동 매립지 일대를 중점 점검지역으로 설정하여 벽면·돌출·옥상·지주간판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기간 동안 고정광고물 1,075건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대부분의 간판은 점검 기준에 적합하게 설치되었으나 일부 간판은 보수·보강이 필요하여 해당 업주에 대해 시정조치를 권고하였으며, 아파트 분양광고 불법 현수막 및 전단지 등의 유동광고물 582건도 현장에서 즉시철거하고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격한 행정처분을 하였다.
특히 올해는 시에 등록된 간판뿐만 아니라 미등록 및 허가·신고제외 간판까지 확대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이 중 표시방법이 적합한 간판에 대하여는 9월말까지 실시하는 ‘옥외광고물 양성화사업’과 연계하여 안전점검 수수료 면제 혜택을 통해 체계적인 옥외광고물 관리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옥외광고물 대부분이 인도변에 설치되어 있어 작은 결함으로도 큰 인명·재산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만큼,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해 민·관합동으로 자율적인 상시 안전점검 체계를 구축해 시민이 안전한 통영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