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태백시청 전경]태백시는 지난 8일 제설차량 임차 사업자들과 요소수 수급 안정을 위한 긴급 대책 회의를 가졌다.
시에서 요소수가 필요한 차량은 제설장비차량 6대, 임차용역 참여차량 12대이며, 내년 3월까지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는 통상 요소수 1,000ℓ가 필요하다.
안정적인 요소수 수급을 위해 은명호 건설과장은 지난 9일 원주시 소재 ‘코리아케미칼(대표: 김민우)를 찾아 고산지역의 특성상 눈이 많이 오는 태백의 상황을 설명하며 요소수를 우선 공급해 달라고 요청했고, 업체 측은 다음주 화요일에 요소수 1,000ℓ를 공급하기로 했다.
또한, 쓰레기 수거차량, 보건소 구급차 운행 등 시민들을 위한 공공서비스 추진을 위해 국내 요소수 공급이 안정화 될 때가지 추가적으로 750ℓ를 공급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업체측은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했다.
시 관계자는 “요소수 비상사태에 요소수 확보에 만전을 기해 시민분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민‧관이 공동 협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