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예천군(군수 김학동)이 전국적으로 조류인플루엔자(AI)가 잇따라 발생하자 관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청정 예천’ 사수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군은 닭, 오리 등 가금농장에 대해 생석회와 소독 약품을 긴급 공급하고 공동 방제단‧군 방역 차량 등 소독 차량을 총 동원해 농장 진‧출입로 등 주기적인 소독과 함께 대형 저수지, 소하천, 소류지에도 집중 소독을 하고 있다.
또한, 가금농장을 대상으로 4단계 소독 요령인 △농장 주변 생석회 벨트 구축 △농장 내부 매일 청소‧소독 △축사 출입 시 장화 갈아 신기‧손 소독 △축산 내부 매일 소독을 문자 발송과 주 3회(월‧수‧금) 마을 방송 등을 통해 준수‧협조 사항을 홍보하고 있다.
아울러, 소규모 가금농장에 대해서는 방조망 설치와 방사‧소독 실태를 지도 점검하고 특히, 상주시 조류인플루엔자(AI) 방생으로 접경 지역인 풍양면에 이동통제 초소를 설치해 관내 진입하는 가금 관련 차량에 대해 소독 실시 여부 확인 등 방역을 강화했다.
김학동 군수는 “조류인플루엔자 유입 방지를 위해 차단 방역 가용 자원을 총 동원하는 등 방역에 온 힘을 기울여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가금농장에서도 행정명령인 4단계 농장 소독 요령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 드리고 상황이 종료될 때 까지 끝까지 긴장해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산되지 않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