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안동시청 전경]안동시는 행복택시 운행을 더욱 확대하여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달려가겠다고 밝혔다.
안동시가 운행 중인 행복택시는 오·벽지 마을주민들의 이동권 보장과 교통복지 증진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도입된 제도로 현재까지 15개 읍·면·동 100개 마을까지 확대운행을 하였으며, 이용 주민이 연간 2만 명이 넘을 정도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5월 관련 조례 및 규칙을 개정하여 읍․면은 물론 동지역 오지마을까지 확대하고 거리제한 또한 현행 버스 승강장으로부터 1.5km이상에서 1km이상 마을로 완화하였으며, 향후 대중교통의 소외지역 주민들의 교통복지 향상에 더욱 힘써 나갈 예정이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되는 마을은 북후면 마점골, 서삼거일길, 오금길, 토골, 작산, 월전큰마길, 6개 마을과 남선면 바삿골 1개 마을, 총 7개 마을로 10월 1일부터 52명의 주민이 혜택을 보게 된다.
안동시 교통행정과장은 “앞으로 안동시는 한사람의 주민이라도 교통 이용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복지 혜택을 늘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