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뉴스21 정진환기자) 더불어민주당 장수군수 후보에 장영수, 기초의원 비례 나금례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장수군수 경선 결과와 기초의원 비례대표 결과가 나왔다.
장영수전도의원이 민주당 장수군수 후보가 되었고 장수군 기초의원 비례대표는 나금례후보를 확정 했다.
▲ 더불어민주당 장수군수 후보 장영수이로서 613지방선거 장수군수 선거는 민주당 장영수, 무소속 이영숙, 무소속 김창수 3강 구도로 5월 31일부터 본선을 치룬다.
장수군의 민주당 경선 결과를 놓고 정가에서 이견이 많다
군의원 경선에서의 경선 불복, 도의원 경선에서의 여론조사 시간 단축, 군수 경선에서의 여론조사 역선택 등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친 문제점이 많았다.
민주당이 전국적으로 순풍을 타고 있는 반면 장수군에서는 그리 녹녹치 않아 민주당 후보가 얼마나 당선될지 결과에 민주당 관계자는 고심이 깊어지고 있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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