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뉴스21/정진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북 장수군 광역의원 및 기초의원 경선 결과 발표
금일 광역의원 발표를 끝으로 더불어민주당 장수군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경선 후보자 결과 발표를 모두 마치고 기초단체장 경선 발표만이 남아 있다.
-장수군 광역의원 경선 결과(4월16일.월)
이희숙
-장수군 기초의원 가선거구 결과
유기홍, 김용문, 한국희
-장수군 기초의원 나선거구 심사 결과(4월13일.금)
김종문, 채수권, 문재표
이로서 장수군 광역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이희숙후보와 무소속 박용근 두 후보가 본선에서 경합을 하게 되고, 장수군 기초의원 가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 3명(유기홍,김용문,한국희)과 무소속 한규태 후보 4명이 나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 3명(김종문, 채수권, 문재표,)과 무소속 장정복, 최화식, 이종철, 김남수 7명이 본선에서 경합하게 될 전망이다.
장수군 기초단체장의 경선은 3가지를 경우를 두고 오늘 늦은 오후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컷오프 없이 4명 모두 경선과 1명 컷오프, 전략공천인데 전북도당의 고심과 이견이 엇갈리고 있다. 결과 발표 후 도당의 부담이 없는 4명 모두 경선 방향으로 결정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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