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경북 구미시와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임직원, 사회복지기관,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9일 삼성전자 제2캠퍼스에서 '건강돌봄 찬 나눔Day' 행사를 가졌다.
참가자들이 정성껏 만든 깍두기, 땅콩조림, 닭곰탕 등은 하나씩 포장돼 15개 복지기관·시설을 통해 저소득가구 1000세대에 전달된다.
특히 이번 찬 나눔에는 깍두기, 땅콩조림, 닭곰탕 등을 준비해 대상자들의 식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는 ‘건강돌봄 찬 나눔Day’는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이웃사랑을 나누며 무더위로 입맛과 건강을 잃기 쉬운 여름철, 우리 농산물로 밑반찬을 만들어 온정을 전하는 삼성전자의 사회공헌활동이다.
김휴진 구미시 복지환경국장은 "기업과 주민이 함께 잘 사는 행복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