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경북도는 21일 정부의 '제3차 관광개발기본계획'에 맞춰 경북 북부지역을 문화생태관광권으로, 동해안지역을 황금연안관광권 특화관광지로 개발한다고 밝혔다.
대구·부산 등 영남 1000만 대도시민의 주말여행 중심지로 특화 개발할 도시문화관광권도 계획에 포함됐다.
관광권 개발에는 2021년까지 5년간 39개 지구, 23개 사업에 4조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개발계획이 목표 기간 이내 완료되면 11조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