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심각’에서 ‘경계’ 단계로 하향 조정됨에도 불구하고 추가 발생 방지를 위해 현 방역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위기경보단계 경과 : 주의(‘16.10.1) → 경계(‘16.11.23) → 심각(‘16.12.16) → 경계(‘17.4.19)
전라남도는 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조정돼도 ‘가축방역대책본부’ 및 상황실을 운영하며 발생 시 대비 상황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오리농가에 대해 입식 전 철저한 방역 점검 및 빈 축사 환경검사를 통해 이상 없는 경우 입식을 승인하는 ‘시군 입식승인제’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유지되고 있는 11개 방역대에 대해 이동통제를 강화하고 통제초소 운영을 유지하며, 모든 시군서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하며 축산차량의 소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이와함께 현재 추진하는 미입식 농가에 대한 방역 컨설팅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서은수 전라남도 농림축산식품국장은 “오리 사육이 많은 전남의 경우 앞으로도 산발적으로 AI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방역대책을 유지해나갈 것”이라며 “축산농가에서는 소독을 강화하고 외부인․차량 통제 등 농장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