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인천 강화군이 주민들의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올해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 추진한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은 발암 물질인 석면이 함유된 주택 및 부속건물의 노후 슬레이트를 철거하는 사업으로 소유자에게 최대 336만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한다.
군은 올해보다 50% 증액된 3억 6천9백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정부에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으로 선정한 강화읍 서문안 지역과 신문리 등 새뜰마을 지원 사업을 포함해 총 150여 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시범사업으로 취약계층인 저소득층에 대해 슬레이트 지붕 철거 및 개량 사업비 등 최대 9백만 원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슬레이트 처리 사업을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