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김포시는 25일 시장(유영록)을 포함한 관련 부서장, 전문가, 주민대표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강둔치활용 기본구상 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위 용역은 향후 김포 한강 둔치공간의 체계적 발전방향과 전략적 개발계획을 수립하고자 시에서 용역을 발주하여 지난 8월24일 착수 보고회를 개최하여 용역의 기본방향을 세웠고, 이번 보고회에서는 기본구상의 초안을 설명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한강둔치활용 기본구상 초안을 설명하고, 초안에 대한 질의응답과 개선방향에 대한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다.
특히, 김포 지역의 특성에 맞춰 감성수변문화지구, 에코힐링지구, 스포츠·레저지구로 테마를 나눠 주변환경과 조화롭게 발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부각되었다.
금번 회의로 기본구상 초안에 대한 각 분야의(체육, 도로, 공원, 환경 등) 다양한 의견이 수렴되어 점차 한강둔치 활용 기본구상에 대한 윤곽이 그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