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고양시(시장 최성)는 고양어린이박물관(관장 안상용)에서 연말시즌을 맞아 오는 12월 초 부터 총 열 한가지의 다채로운 체험교육과 무료영화를 상영해 바쁜 엄마, 아빠들의 고민을 덜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인터렉티브 미디어 작품과 함께하는 ‘터치! 터치! 벼룩서커스’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탐색해보고 실제 펭귄을 관찰해보는 ‘박물관 탐사대’ ▲수학으로 이해하는 ‘크리스마스 조명 만들기’ ▲버려진 장난감들의 새로운 변신 ‘아트업! 토이업!’ ▲스스로를 칭찬하며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나를 칭찬해요!’ ▲‘신나는 모험 속으로! 어린이 무료 영화 극장’ 등이 펼쳐진다.
지난 12일과 13일 그리고 19일과 20일에는 총 4회에 걸쳐 ‘유니세프가 들려주는 특별한 이야기’ 체험행사가 있었다. 이번 행사는 VR(Virtual Reality)을 활용해 지구 반대편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가상현실로 체험해 보며 영양실조 인형 안아보기 체험, 구호물통 나르기 체험 등 유니세프의 다양한 구호 물품 및 활동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다.
또한 고양어린이박물관에서 주최 운영하는 ‘꿈 나침반 기자단 1기’가 지난 1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활발한 체험과 취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꿈 나침반 기자단 1기는 약 3개월 간 운영될 예정이며 박물관에서 진행되는 교육 및 프로모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양어린이박물관은 개관 이후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하면서 누적 관람객 18만 명이 방문했다. 누적 관람객 수치는 103만 고양시민 중 18%에 해당하는 수치로 고양시 교육 문화 인프라의 중심적 역할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의 문화 쉼터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고양어린이박물관은 “박물관 개관 이후 첫 번째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나눔, 사랑‘을 주제로 모두가 즐거운 어린이 축제 한마당도 준비하고 있다. 축제 당일인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특별 무료입장‘ 이벤트도 진행하는데 어린이들의 안전한 체험형 관람을 위해 1일 5회(1회 400명) 2,000명으로 인원을 제한하며 신청접수는 12월 14일부터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온라인 사전예약을 통해 이뤄진다. 이외에도 그동안 박물관을 방문하지 못 했던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무료초청 이벤트도 계획돼 있다.